한국마사회 부천지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물품 구입비 지원

위기극복 함께해요

차동길기자 | 입력 : 2020/03/29 [14:25]

 

▲ 마스크 전달식(원종복지관)  © 차동길기자

 

  © 차동길기자


한국마사회 부천지사(지사장 김영립)는 사무실이 위치한 인근 지역 주민의 코로나 19 극복에 도움을 주고자 마스크 구매를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원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왕정찬)에 기부했다.

 

지원된 후원금으로 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를 구입하였으며, 주민에게 깨끗한 마스크를 전달하기 위해 직원들은 위생적으로 개별 포장하는 과정에 함께했다.

 

327일 원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한국마사회 부천지사 김영립 지사장은 마사회가 지역사회에 있는 동안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상생하는 마사회가 되겠다. 이번 마스크 지원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이날 전달식에 함께한 구점자 시의원은 지역주민을 대표하여 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한국마사회 부천지사의 지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마스크를 전해 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복지관 외부에서 진행되었으며, 지원된 마스크는 원종1마을자치회, 원종2마을자치회, 원종종합사회복지관 등을 통해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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