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부천시(을) 서영석 국회의원 후보 선거 대책위원회 출범

차경호기자 | 입력 : 2020/03/29 [14:38]

 

▲ 미래 통합당 부천시(을) 서영석 국회의원 후보  © 차경호기자


총선 승리를 위하여 선거 대책 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미래 통합당 부천시() 선거구 서영석 국회의원 후보는 28일 선거 사무실(부천시 길주로 219 중동 드림빌딩 504)에서 오후 2시부터 선거 대책위원회조직 및 분야별 업무를책임질 고문, 위원 등의 인선을 마무리하고 임명장을 수여하며 총선 압승을 다짐 하였다.

 

선거대책 공동위 위원장으로 부천시() 지역구 당내 경선을 함께 치렀던 임해규(전 국회의원),홍건표(전 부천 시장), 이금로(전 국제로터리 3690지구 경기 인천 총재)를 필두로 이필주(바르게 살기 운동 협의회 부천지회장), 오명근(전 부천시 의장), 이수일(전 한국 자유총연맹 부천지회장), 윤영길(전 이사철 국회의원 사무국장), 장백규(변호사) 등을 포함한 46의 고문 및 선대 위원들을 선출하고, 선거대책위원 전원이 합심하여, 이번 총선을 국민의 바람대로 바꿔야 산다!’ 라는 필승의 신념을 가지고 모두 단합하여 승리하고자 결의하였다.

 

서 후보는 지난 40여 년간 부천에서 살면서, 부천만 생각하고, 부천을 가장 잘 알고, 부천 주민을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한다. 부천을 바꾸어 새로운 꿈의 도시로, 변화를 통한 희망의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그 길에 함께해 달라고 전했다.

 

또한 서후보는 이번 4월 총선을 통하여 지역의 발전과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지역 공약을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1. 중앙공원 및 상동 호수 공원의 대대적인 변화

- 중앙공원의 테마별 리모델링을 통한 어린이, 어르신, 반려동물공원 등 테마파크 조성

- 중앙공원 4면 도로를 지하화 하여 공원의 접근성 및 교통체증 개선

- 호수 공원을 힐링캠프로 리모델링 하여 캠핑존, 바비큐 존, 치맥 존 등을 유치 부천의

랜드마크 조성

 

2. 교통체증 해소 및 출, 퇴근 시간 감축 사업

- 외곽 순한 도로 중 부천구간을 지하화 또는 하부 공간 도로화 사업으로 교통체증 해소

- 부천 길주로에 버스 전용차선을 도입하여 출, 퇴근시간 교통체증 해소

- 영상문화 단지 상동역 신중동 역을 경유하는 무가선 저상 트램 건설

 

3. 교육 환경 개선

- 영상문화 단지 내 영상문화예술 종합대학 캠퍼스 유치

- , , 고 주변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및 교통안전 CCTV설치

- 교실 내 공기청정기 의무화 사업 추진

- 미취학 아동, , , 고생의 박물관 및 체험활동 무상화 추진

- 청소년 자립 지원관 설립 추진

 

4. 방범 취약지구 개선

- 저성능 방범 CCTV를 고성능 방범 CCTV로 교체

- 귀갓길 LED 표지판 확대 설치

 

5. 주거환경 개선

- 중동 1기 신도시 아파트 노후화로 인한 리모델링 사업 추진

- () 약대동 아파트 노후화로 재 건축사업 추진

 

6.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 마련

- 공유 사무실 오피스 에어비엔비(유휴건물 공유)을 통한 기업유치 및 일자리 기대

- 지역 내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추진

 

서 후보는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다. 지금까지 부천은 견제 없는 일당 독재주의로 인하여 지역이 발전하지 못하고 쇠퇴하였다. 부천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인물이 필요할 때이며, 본인은 40여 년 동안 부천에 거주하면서 부천만을 위해 살아왔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에 목 메지 않고, 지역공약부터 무조건 이루겠다라고 밝혔다.

 

행사는 코로19사태로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였고 사전 선거 사무소 방역활동 및 참석 인원전원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체크 손 소독을 실시 한 후 행사를 가졌다.

 

  © 차경호기자

 

  © 차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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