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 희망의 빛을 쏘다

중동행정복지센터-(사)월드쉐어-21세기 안경원 ‘행복나눔 안경 사업’협약 체결

차경호기자 | 입력 : 2020/08/06 [08:46]

▲ 지난 4일 중동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나눔 안경 사업’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왼쪽부터 21세기 안경원 신수현 대표, 박종구 중동장, (사)월드쉐어 최현우 팀장)  © 차경호기자



중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종구)는 지난 4()월드쉐어 및 21세기 안경원(대표 신수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나눔 안경 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에서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NGO이다.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결연아동후원 및 의료보건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재해구호사업,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월드쉐어는 안경맞춤쿠폰(6만원 상당)을 제공하고 후원 안경점을 선정 중동행정복지센터는 안경 구매와 교체에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행정을 지원 21세기 안경원(대표 신수현)은 좋은 품질의 안경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있다.

 

이정숙 ()월드쉐어 회장은 안경 나눔사업을 통해 중동 지역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수현 21세기 안경원 대표는 관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안경을 선물하게 되어 기쁘고 봉사를 통해 더 행복해지는 기분이 든다. 이번 나눔 활동이 중동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박종구 중동장은 이번 협약으로 중동에 훈훈한 나눔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라며,주민들의 눈 건강을 위해 귀한 나눔을 제공해 주신 ()월드쉐어와 21세기 안경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중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민관의 상호 발전적인 관계 지속을 위해 행정적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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