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오정署 성곡파출소, 주민 불안 지하주차장 디밍센서등 설치로 범죄예방 환경 조성

차동길기자 | 입력 : 2020/08/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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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오정경찰서 성곡파출소(소장 조병남)는 성곡동자율방범대와 함께 최근 주차장에서 발생하는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아파트 지하주차장 내에 디밍센서등을 설치했다.

부천오정경찰서 성곡파출소(소장 조병남)는 최근 자주 발생하는 주차장 내 범죄 예방을 위해 성곡동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오래된 아파트 지하 주차장을 중심으로 디밍센서등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디밍센서등은 광각센서 동작으로 어두울 때 미등상태로 점등하다 동작 감지시 100% 밝아지는 등으로, 7월 중 실시한 소규모 주민간담회에서 주차장 내 청소년 비행이 자주 목격되고, 주변이 어두워 강력범죄 발생이 우려된다는 다수의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성곡자율방범대와 함께 관내 주차장을 집중 점검 후 설치했다.

 

특히, 전기배선이 끊겨 방치된 범죄 취약 지하 주차장 4개소를 선정하여 전기배선 공사를 실시하고, 불상자의 움직임에 따라 밝기가 조절되는 고효율 디밍센서등(50)을 설치하여 주차장 환경을 개선했다.

 

조병남 파출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안심순찰 활동을 통해 생생한 주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공동체 치안 활동 실시로 주민 치안만족도 향상에 애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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