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괴안동 대현청실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

괴안동 대현청실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 부천 최고의 위치조건 가로주택정비사업의 떠오르는 샛별 구역 출처 : 경기매일(http://www.kgmaeil.net)

차동길기자 | 입력 : 2020/12/17 [09:27]

 

부천 괴안동 대현청실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덕재)이 지난 13일‘임시(시공자 선정)총회’를 열고 조합원의 결의를 통해 계룡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대현청실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하 대현청실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천시 괴안동 106-1, 106-5, 106-6, 106-8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15층, 아파트 297가구 등을 조성하는 가로주택정비 사업으로 지하철 1호선과 소사 – 대독선에 이어 7호선 까지 맞물려 더블 역세권·트리플 역세권으로 불리는 위치에 자리잡아 부동산 시장에서 벌써부터 투자구역으로 부천지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떠오르는 샛별이 되고 있다.

인근에는 부안초, 부천동중, 동여중, 시온고, 밤박고, 소사고, 가톨릭대학교, 유한대학교, 메디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있으며, 홈플러스, CGV영화관이 인접해 학군은 몰론 문화생활까지 함께 할 수 있다.

부천 괴안동 대현청실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은 시공사로 선정된 계룡건설과 조합은 총 사업비에 대한 분석을 통해 용적률 상행 등 조합원의 분담금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빠른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2023년 일반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장덕재 조합장이 조합원들을 위한 사업성(용적률, 층고완화)향상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장덕재 조합장은“정비사업 분야의 경험 및 전문성이 있는 계룡건설을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어 다행이다”며 “조합원들은 지금까지 계룡건설의 차별화된 상품개발력과 분양마다 성공사업장으로 프리미엄을 이끌어 온 역량을 인정하여 신정한 만큼 부천 최고의 명품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시공사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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