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교회,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나눔성금 전달

지난 8일 상동행정복지센터에서 후원금 전달식 진행

차동길기자 | 입력 : 2021/04/12 [18:18]

▲ 지난 8일 후원금 전달식 사진  © 차동길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길교회(담임목사 최재복)는 지난 8일 상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총 5475천원을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부활절을 맞이하여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마을복지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재복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하여 성도들의 뜻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우리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였다.

 

정상은 상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지역사회를 생각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이번 성금은 동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협력하여 적재적소 뜻깊은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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