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역 법인택시운수 종사자 450인, 조용익 후보지지 선언

박춘석기자 | 입력 : 2022/05/20 [17:30]

  © 부천우리신문


부천지역 법인택시운수 종사자 450인이 20일 오후 조용익 선거사무실에서 조용익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김영동 부천시택시노동조합협의회 의장(조인택시 노조위원장)과 부천시 7개 법인택시노동조합 위원장과 임원 등 1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지선언을 통해 “부천시 법인택시운수종사자들은 경기도내 타 지자체에 비해 처우개선비와 택시고용안정이 불안한 상황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고 현실화 시킬 수 있는 조용익 후보만이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판단, 조용익 후보가 부천시장으로 적임자이다”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김영동 의장은 “조용익 후보가 부천시 교통정책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조용익 후보는 “택시종사자들의 삶이 나아지고 코로나가 가져온 위기를 극복하고 택시업계를 비롯한 부천의 소상공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화답했다.

​특히 버스, 지하철 등의 다른 대충 교통과의 환승요금제도 등을 마련해 시민들이 편리해지고 택시운송업계 수익이 늘 수 있도록 상생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대중의 발로 여론 형성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택시운송업계의 지지 선언으로 인해 조용익 후보의 선거 국면에 훈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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