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 전직 부천시 구청장 13인으로부터 지지선언 받아

- 서영석 후보, 시민소통과 위민행정 펼치기 위해 구청부활 할 것
- 구청을 없앤 민주당, 정책실패와 번복 책임져야

박춘석기자 | 입력 : 2022/05/23 [23:06]

  © 부천우리신문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는 5월 23일 전직 부천시 구청장 13인으로부터 지지선언을 받고, 3개 구청 및 36개동 부활(광역동 폐지) 등 부천시 현안에 대한 고견을 청취하였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인규 전 오정구청장을 비롯한 전직 원미·소사·오정 구청장 일동은 “구청이 폐지된 후 주민들의 행정불편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서영석 후보의 공약인 구청 부활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에 서영석 후보는 ”부천행정에 잔뼈가 굵으신 구청장 분들께서는 구청이 없어진 뒤 부천행정은 시민과의 거리가 더욱 멀어져만 갔다“면서, ”시민소통과 위민행정을 펼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구청부활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또, 서 후보는 ”구청을 없앤 민주당이 다시 구청을 부활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내로남불이자 어불성설“이라며, ”장덕천 시장의 정책 실패와 번복에 책임을 지는 것이 먼저“라고 꼬집었다.

 

한편, 오늘 참석한 이상훈·이상문·강석준·이해양·남기홍·김종연·김인규 청장을 비롯하여 일정상 자리하지 못한 이범관·원태희·윤인상·박상설·박한권·장용운 청장 등은 지지선언에 적극 동참의사를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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