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서 빛나는 우리~ 너는 킹카, 나는 퀸카! -약대초, 문화예술 주간 운영, 학생들의 꿈끼 발산의 기회 마련-

◦11월 21일~ 11월 24일 문화예술 주간 운영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과 연계한 문화예술 교육과정 발표회 실시
◦「찾아오는 전문 오케스트라 공연」관람

차경호기자 | 입력 : 2023/11/24 [15:32]

▲ 꿈과 끼 문화예술 주간 운영  © 부천우리신문

 

▲ 꿈과 끼 문화예술 주간 운영  © 부천우리신문

 

▲ 꿈과 끼 문화예술 주간 운영  © 부천우리신문


약대초등학교(교장 임봉섭)1121()부터 1124()까지 약대초 교육 공동체가 모두 참여하여 문화예술 교육활동을 공유하는 2023 약대초 문화예술주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2023 약대초 문화예술주간1년에 걸친 교육활동으로 향상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표현하고,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문화예술 교육과정 발표회는 미래교육 협력지구 지원사업, 학교 예술 강사 지원 사업, 부천 아트밸리 등 문화예술 교육자원 인프라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학교 자율과제로 선정하여 학생들이 교육과정속에서 체험하고, 연마한 기능과 재능을 교육공동체와 공유하는 시간으로 구성하였다.

 

주목할 대목은 일상적인 학예회가 아닌 자연스러운 교육과정 운영 속에서 학급당 연극 또는 뮤지컬 중 1, 댄스 1개로 총 2개의 공연을 발표했다.

2~3학년은 연극을, 4~6학년은 뮤지컬을 연습하여 영상으로 제작하였고, 전 학년이 댄스를 준비하여 무대에 올랐다. 또한 자율 동아리 중 하나인 댄스 동아리는 중간 무대를 장식했다.

이러한 과정은 보여주기식의 겉치레가 아닌 자연스럽게 무대에 서 보고 여러사람 앞에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학부모들 또한 자연스럽게 참여하여 학생들의 공연을 관람하였다.

마지막 날에는 찾아오는 전문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하였는데 학생 눈높이에 맞는 피아노 5중주 공연을 감상했다. 학생들이 연주자와 연주도 하고 노래도 부르며, 발레 동작도 체험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문화예술주간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많은 사람이 보는 무대에 올라 공연할때에는 많이 떨렸지만 즐거웠다. 준비하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는 초등학교의 추억이 될거 같다.”고 말했다.

4학년 교사는 코로나로 3년여 만에 교육과정 발표회가 열렸는데 학생들이 신나게 즐기는 모습을 보니 일년 동안 가르친 보람을 느꼈다.”다른 학년의 무대를 통해 서로 보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남은 우차데이로 교육과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의 무대를 관람한 1학년 학부모도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이렇게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무대에 오른 아이들도 대견했지만 수준 있는 무대를 위해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임봉섭 교장은 약대초 학생들이 문화예술 교육과정 속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꾸준히 꿈과 소질을 길러가는 모습을 교육 공동체가 함께 응원하는 계기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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