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특수한 상황 대비를 위해 ‘남북교육교류협력기금 ’ 존치 되어야!

차동길기자 | 입력 : 2023/11/28 [16:00]

▲ 조성환 의원, 특수상황 대비위해 ‘남북교육교류협력기금 ’ 존치돼야  © 부천우리신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 2)1127() 경기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중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도 경기도교육비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 심의에서 남북교육교류협력기금 존치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경기도교육청 남북교육교류협력기금은 경기도교육청 남북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기도교육청과 군사분계선 이북지역 간 교육학예 분야

의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민족의 화해와 협력 증진에 목적이 있다.

조성환 의원은 남북교육교류협력기금에 대해 질의하면서 우리나라는 남북

이 대치하고 있는 특수한 상황이며, 이러한 상황에 대해 학생들에게도 교육

이 되어야 향후 어떻게 될 지도 모르는 상황에 미래세대가 대응할 수 있

.”고 기획조정실장에게 제언했다.

 

또한, “급변하는 현실을 일반 예산으로는 한계가 있다, “특수한 목적에 맞는 정

책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탄력적인 재정운용을 위한 기금이 반드시 있어야 한

.”고 첨언했다.

 

마지막으로 조성환 의원은 해당조례에 남북교육협력과 관련된 사업 뿐만아니라

국제기구를 위한 지원사업, 탈북가정청소년 교육 지원사업 등 학생을 위한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있다.”, “미래세대의 아이들을 위해서도 남북교육교류기금은 반드

시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