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오정구, 신규임용 공무원에 ‘웰컴 키트’ 전달
결재도장, 모니터 받침대 등 실용적인 사무용품 선물하며 사기진작과 소속감 강화 도모
박춘석기자 | 입력 : 2024/03/2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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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구청 2024년 신규임용 공무원 웰컴키트 전달식 © 박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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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철 오정구청장이 올해 신규 임용된 오정구청 공무원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 박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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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철 오정구청장(오른쪽)이 신규 공무원에게 웰컴키트를 전달하고 있다 © 박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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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구청 신규 공무원 웰컴키트(결재도장, 모니터 받침대) © 박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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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오정구(구청장 신영철)는 지난 20일, 2024년 오정구 신규임용 공무원들의 공직생활 첫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웰컴키트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신영철 오정구청장은 오정구청에서 공직생활의 첫걸음을 시작한 17명의 신규임용 공무원들에게 웰컴키트를 전달하며, 애로사항에 공감하고 선배 공무원으로서 격려와 응원을 보내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웰컴키트는 업무에 꼭 필요하고 사용 빈도가 높은 결재도장과 실용적인 모니터 받침대로 구성됐다.
새내기 공직자를 위한 웰컴키트 전달은 신규 공무원의 공직생활 시작을 축하하고,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한 오정구의 신규 시책으로, 구는 앞으로도 신규 공무원이 임용될 때마다 웰컴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영철 오정구청장은 “공직자로서의 첫 근무지는 평생 기억에 남는 곳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기에, 오정구청이 즐겁고 자랑스러운 곳으로 기억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후배 공무원들을 모두 환영하며 부천시의 든든한 재목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정구는 신규 공무원 웰컴키트 전달 외에도 직원이 행복하고 활력이 넘치는 일터 조성을 위해 격무 직원 격려 문화체험 행사, 우수공무원 포상, 직원 휴게공간 조성 등 다양한 후생 복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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