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민주당 부천시(갑) 후보 61.13%로 국회의원 당선
- 부천 관내 선거구 최고 득표율 기록하며 재선 성공 기염
- 밤 11시 30분경 “당선 확실” 나오자 지지자들과 포옹
- 서영석 , “진심으로 감사, 지역주민들이 지지와 성원이 든든한 버팀목”“나라의 주인이 국민임을 증명, 국민승리의 날로 기억될 것”“더 낮은 자세와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부천을 위해 뛸 것”
차동길기자 | 입력 : 2024/04/11 [10:23]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부천시(갑) 후보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에서 승리하며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서영석 후보는 시종일관 우세한 격차를 유지한 가운데, 최종 61.13%로 부천시 관내 선거구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재선에 성공하는 기염을 토했다.
서영석 후보는 이른 시각 선거상황실에 모습을 드러내 지지자들과 함께 개표 상황을 지켜봤다.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서영석 후보가 58.9%를 기록하며 41.1%의 김복덕 국민의힘 후보를 큰 차이로 이기는 것이 확인되자 상황실에서 함께 방송을 지켜보던 지지자들은 크게 환호하였고 서영석 후보도 안도의 미소를 보였다.
개표방송에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발표된 때에도 차분하게 상황을 지켜보던 서영석 후보는 밤 11시 30분경 비로소 당선이 확실시되자 함께 개표 결과를 주시하고 있던 지지자들과 포옹을 나누며 기쁨을 만끽했고, 상황실도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서영석 후보는 “저를 믿고 다시 선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아낌없는 지지와 깊은 성원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라고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서영석 후보는 “이번 총선은 이 나라의 주인이 국민임을 다시 한번 증면한 선거”라며 “권력을 무소불위로 휘두르며 민생은 내팽개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한 위대한 국민승리의 날로 역사에 기억될 것”이라며 이번 총선 결과에 의미를 부여했다.
서영석 후보는 또한, “더 낮은 자세로,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부천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뛰겠다”라며 “변함없이 국민의 곁에서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22대 국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당 선 소 감 문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부천시(갑) 국회의원 당선인 서영석입니다.
먼저 저를 믿고 다시 선택해주신 부천시(갑)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례없는 현역 국회의원 3인 경선부터 어제 본투표까지 숨 가쁘게 달려 온 순간순간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아낌없는 지지와 깊은 성원은 제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
이번 총선은 그 어떤 권력도 국민 위에 군림할 수 없고 이 나라의 주인이 국민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선거였습니다.
2024년 4월 10일은 권력을 무소불위로 휘두르며 민생은 내팽개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한 위대한 국민승리의 날로 역사에 기억될 것입니다.
이제 저 서영석과 더불어민주당은 무너진 민생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을 완수하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부천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뛰겠습니다.
22대 국회에서도 변함없이 국민의 곁에서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위대한 국민의 선택이 현명한 선택이었음을 의정활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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