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지역과 대학 잇는 미래 진로교육 생태계 조성 본격화 경기 북부권역 15개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 네트워크 2차 협의회 성료
◦ 대학 연계 ‘RISE(앵커) 사업’, 북부권역 센터 간 협력과 성장 모색
◦ 인공지능(AI) 시대 학생 진로 역량 함양을 위한 진로교육 생태계 조성
부천우리신문 | 입력 : 2026/07/08 [18:14]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이 8일 양주 헤세의 정원에서 인공지능(AI) 진로교육 미래를 모색하고 경기 북부권역 진로체험지원센터 간 역량 및 협력 강화를 위한 ‘2026 경기 북부권역 진로체험지원센터 네트워크 2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경기 북부권역 15개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장과 실무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및 담당자 역량강화, 센터 운영 고도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북부권역 거점센터인 고양진로체험지원센터 주관으로 운영했다.
행사에서는 ▲경기도 ‘RISE(앵커)’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GAIA’ 운영 방안 ▲‘RISE’ 사업과 진로체험지원센터 연계 방안 등을 공유하며 지역 대학과 진로체험지원센터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기반 진로교육을 모색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경기 북부권역 진로체험지원센터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대학과 연계한 진로교육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진로 역량을 키우도록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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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708_경기도교육청_지역과_대학_잇는_미래_진로교육_생태계_조성_본격화(사진) © 부천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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