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새울 역세권 작지만 알짜배기 단지” “소사본동 277-30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사업시행계획 인가” (인가일: 2024.12.6.자)

차경호기자 | 입력 : 2024/12/20 [17:19]

 

 

 

 

  © 부천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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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사휴먼빌아파트 [조감도 첨부]

 

소사본동 277-30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김원기 조합장),

작지만 알짜배기 단지로 최고의 역작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조합장은 정비사업과 관련되어 관행적으로 행해지던 모든 악습을 단절하고, 모든 이익이 동업자인 조합원에게 오롯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으로 조합을 이끌며, 입주시 모든 동업자들의 가슴에 성취감과 자긍심을 느끼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조합운영 방침이 있다면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이다. 진인사 대천명(盡人事 待天命)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진정으로 최선을 다하고 나면 더이상 인간의 능력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한계에 다다른다. 그때에는 하늘의 뜻을 기다려야 한다는 말이다. 이제까지의 사업진행은 하늘의 뜻을 기다려야 할 만큼 혼신의 노력을 쏟아았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과정이었지만 조합원 개개인의 의견을 모두 반영할 수는 없었던 점은 안타깝게 생각한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조합에서는 의견수렴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려고 했고 가능한 많은 부분을 조합운영에 반영해오고 있다.

 

가장 어려웠던 점은

최근 공사비 상승과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사업성이 부족한 작은 단지인 만큼 협렵업체들에게 고통분담 차원의 용역비 인하를 요청하여 상당액의 사업비를 줄이는 성과를 이뤄냈다.

조합원간의 관계, 행정청과의 관계 모두 힘들고 어려운 여정이었다. 행정청에서는 인접부지 추가 편입을 요청하는 등 수많은 행정청과의 협의 과정은 피를 말리는 과정을 거듭하며 사업시행계획의 인가를 득하였다.

 

신축되는 아파트의 미래 가치는

소새울 역세권 인근에 자리한 최고의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경기침체로 향후 일반분양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파트는 단순히 몇 년 있다가 없어지는 소모품이 아니다. 향후 소새울역 인근 지역의 미래 발전 계획을 보더라도 단연 우리 아파트는 주택 수요자들이 최고로 알찬 단지로 평가하고 찾게 될 것이다.

 

수요자들이 많이 찾는 아파트, 초중고와 대학교까지 가까이 위치한 아파트, 재래시장과 대형마트와 인접한 아파트, 교통이 편리한 아파트, 이러한 장점을 가지고 탄생되어질 우리의 아파트는 부동산 가치상승 측면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임은 자명하다.

 

 

 

조합원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인사말 중 우리 모두는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우리 조합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조합원들은 개개인으로 흩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사업을 청산하는 마지막 날까지 우리 조합과 조합원들은 모두 하나다. 향후 남아 있는 사업 진행 과정에서도 우리 모두는 하나라는 인식을 갖고 지속적으로 우리들의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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