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 만든 부천의 맛! 부천시새마을회, 취향 저격할 부천 대표 명물 디저트, 「부천 복숭아 한입양갱」탄생

부천우리신문 | 입력 : 2026/08/26 [10:09]

부천시새마을회(회장 전명환)가 주최하고 부천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정용숙)가 주 관하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특화 먹거리 발굴을 위한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822() 뉴이케이크에서 역곡1동새마을지도자들과 지역주민들이 함 께 참여하여 부천의 맛 대표 간식 메뉴 레시피 개발을 위한부천 복숭아 한입양 갱제품 개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천의 오랜 역사와 대표 특산물인 복숭아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현대적인 감각의 대중적인 먹거리 상품으로 구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역곡1동새마을지도자들과 지역주민들이 직접 교육과정에 참여하여 실질적인 제조 기술을 익히고 시제품을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역 상생형 상품 개발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 내용으로 내실 있게 진행되었다.

부천 복숭아의 풍미와 식감을 살려 레시피를 개발하고,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표준 조리 레시피를 개발 다양한 제품 테스트와 시제품 제작을 거쳐 완성도를 높이고, 패키지 디자인 조리 및 개발을 병행하여 맛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매력과 관광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포장 방안을 함께 계획하였다.

 

한입양갱은 단순한 지역 간식을 넘어 다방면의 파급효과를 창출하고 시민들에게는 친숙하고 안전한 지역 특화 먹거리를 제공하며, 방문객 및 관광객에게는 부천의 매력을 기억할 수 있는 상징적인 기념품이 된다. 나아가 지역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부천시새마을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농산물 생산 제품 개발 시민 체험 지역 시식 코너 관광 상품화'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부천시새마을회는 제품의 맛과 패키지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홍보 기반을 다 각도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부천 하면 복숭아, 부천에 오면 복숭아 한입양갱이라는 슬로건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떠오를 수 있도록, 부천을 대표하는 관광 명물 먹거리로 육성한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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