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상동, 폐자원에 새 생명을! 재활용 가방만들기
김원경 원미구청장, 자원봉사자 격려 및 폐현수막 활용 자원순환 활동 참여
부천우리신문 | 입력 : 2026/08/28 [15:00]
부천시 원미구 상동(동장 유기순)은 「상동 마을지니어스 사업」을 통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폐현수막과 헌 옷 등을 활용한 재활용 가방을 제작하며 자원순환과 환경보호 실천에 나서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자원봉사자들이 폐현수막과 헌 옷 등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방을 직접 제작했다. 이를 통해 폐기물을 줄이고 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치를 알리는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자원봉사 현장을 찾은 김원경 원미구청장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직접 가방 만들기에 참여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유기순 상동장은 “자원봉사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의미 있는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있는 다양한 자원봉사와 자원순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원경 원미구청장은 “버려지는 자원이 아이디어와 정성을 더해 가치 있는 생활용품으로 다시 태어나는 모습을 직접 체험하니 뜻깊다”며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원순환 활동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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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경 원미구청장이 직접 가방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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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완성된 가방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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